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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전인적 교양인 양성하는 사이버한국외대
2018년 02월 19일 (월)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는 한쪽에만 치우쳐 사고하기보다는 통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능력이 더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종합적인 사고능력을 중요시하는 사회의 변화에 맞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전공 위주의 학문적 편협성을 보완하고 폭넓은 인문학적 식견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양과정을 운영한다.

해당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전문 교수진을 필두로, 사이버한국외대의 교양과정은 역사와 문화, 사회, 예술, 외국어, 컴퓨터활용 등 다양한 주제의 교과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역별로는 ▲인문학과 예술문화 ▲역사와 철학 ▲정보와 사회 ▲생활과 건강 ▲변화와 미래 ▲외국어와 실용실무 등 실무능력과 학문적 지식, 인문학적 소양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짜여있다.

특히,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만한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 과정, 그래픽 기초 실무 과정, 마케팅전략 교육과정 등이 있고, 재테크와 생활재무, 경매, 부동산 등 자산관리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교과목 또한 개설되었다. 이외에도 토익과 관광통역사 등 관심도가 높은 시험에 관한 교과목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 윤호숙 입학학생처장은 “우리가 마주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종합적인 판단력과 사고력을 갖춘 인재만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살아남게 될 것”이라며 “편협된 교육이 아닌, 넓은 식견과 혜안으로 앞을 내다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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