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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 교수들과 영남지역 학부생들과의 따뜻한 만남
2019년 01월 23일 (수) 일본어학부 japanese@cufs.ac.kr

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 학부장 정현혁 교수와 사이버외대 학장 윤호숙 교수는 2018-2학기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지역 학생들을 독려하고 지역별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난 2019년 1월 11일(금) 부산으로 직접 내려가 영남지역 학생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영남지역 학생들을 만나는 자리에는 일본어학부 학생대표 정기조 학우와 부대표 임세라 학우도 동행하였고, 학부 중장년부모임인 ‘마중물’의 이종진 대표와 엄기원 총무부장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는 더욱 활기를 띠게 되었다.

   

이 날 만남의 자리에서는 영남지역 학생들의 단합을 위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임이 새롭게 조직되고, 임원들도 구성되었다. 우선 영남지역 총위원장으로 최기석 학우(대구·경북지역)가 추천돼 임명되었고 부위원장은 진옥필 학우(부산·경남지역)와 강미아 학우(대구·경북지역), 총무에는 오수지 학우(부산·경남지역), 권성규 학우(대구·경북지역)가 지명되었다. 이 외에도 유정식 학우와 유태윤 학우는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다.

영남지역 총위원장으로 임명된 최기석 학우는 “이렇게 먼 곳까지 손수 내려와 주신 두 분 교수님과 학부 학생대표님, 마중물 대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우리 지역 학우들의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남지역 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혀, 새롭게 조직된 임원들의 지역 모임 활성화에 대한 열의가 느껴졌다.

   

만남의 시간이 무르익을수록 그동안 자주 만나기 어려웠던 교수님과 학생들 간의 대화는 열기를 더했고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진행됐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지만 시간적인 제약으로 또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일본어학부 교수들과 영남지역 학우들의 만남을 마쳤다. 각자의 위치에서 바쁘게 생활하면서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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