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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2017 Cy외대 봄나들이’로 봄의 문 활짝 열어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사이버외대 가족’ 공동체 의식 싹 틔어
2017년 05월 01일 (월)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4월 29일(토)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에서 춘계학생 행사인 ‘2017 Cy외대 봄나들이’를 열었다. 10대 총학생회에서 주관하는 첫 행사이자 교원, 재학생, 재학생의 가족과 친구 등 사이버한국외대 가족이 한데 어우러져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올해 봄나들이는 500여 명의 학생이 참가 신청을 할 정도로 행사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화창한 날씨 속에 친구, 가족과 함께 참여한 학생들은 푸르른 녹음이 짙어진 수목원을 거닐며 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사이버외대와 총학생회는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참석자들은 ▲수목원 사진 찍기 ▲나무 이름 찾아 사진 찍기 ▲보물찾기 ▲천연 허브 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학우 간 돈독한 정을 쌓고 ‘사이버한국외대 가족’으로서 끈끈한 유대감을 나눴다. 

   

아울러 오후에는 ‘제2회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해외문학번역상’ 시상식과 우수동아리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번역 실력을 뽐내는 해외문학번역상은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6개 언어권의 작품을 번역 및 평가하는 것으로, 이날 우수한 번역 실력을 선보인 10명이 상장과 상금을 수상하였다. 또한 활발한 활동으로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동아리 3팀이 ‘우수동아리’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봄나들이에 참석한 한 재학생은 “‘사이버한국외대 가족’이라는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사이버외대의 한 일원으로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친구, 후배를 아끼고 좋은 본보기가 되는 선배, 선배를 존경하는 후배가 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 중심의 감동 서비스를 지향하는 사이버한국외대는 차별화된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오프라인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많은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정규수업 이외에 매주 정기적으로 원어민 교수와 함께하는 회화수업, 실시간 화상강의, 1:1 전화회화 수업, 해외문화탐방, 어학연수, 동아리 모임, 커뮤니티 활동, 학교 축제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역량을 함양하고 학생 상호 간, 학생과 교수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6월 1일(목)부터 7월 13일(목)까지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cufs.ac.kr/adms)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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